본문 바로가기
건강/영양 & 식단 관리

먹으면서 다이어트 몸 속 지방 제거가 가능한 음식 채소 과일

by 짜민지 2022. 12. 8.

여름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서 몸속에 수분이 쉽게 쉽게 빠지고 운동을 많이 안 해도 된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겨울에는 이러한 느낌들이 거의 없어 더욱 살이 찌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실상으로 겨울에 활동을 여름보다 덜 하기 때문에 살이 많이 찌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나마 먹으면서 몸속에 있는 지방을 빼주는 음식이라기보다는 채소나 과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dd1

 

블루베리와 아보카도

블루베리 또한 많은 분들이 효능을 알고 계실 텐데, 베리 종류의 과일은 유해한 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해줍니다. 블루베리 칼로리는 100g 당 52kcal 정도로 낮은 편에 속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블루베리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포만감은 오래도록 지속시켜주기 때문에 폭식을 막아주기도 합니다. 특히 폴리페놀과 천연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지방을 태우는데 도움을 줍니다.

 

과일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아보카도는 지방산이 풍부한 과일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은 과일이기도 하지만 불포화 지방산이므로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불포화 지방산은 몸속에서 에너지로 사용되기 때문에 체중관리와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께 정말 좋은 과일입니다. 이밖에도 아보카도의 효능은 셀 수 없이 많이 있는데, 오늘은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통곡물과 고기

우리의 주식인 쌀은 정제돼서 나오는 곡물인데 반해 오트밀, 현미 같은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을 섭취했을 때 일반적인 곡물 칼로리 소모의 2배를 더 소모합니다. 통곡물에는 섬유소가 많아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사량 또한 줄일 수 있지만 백미와 비교해 열량의 차이는 거의 없기 때문에 과량을 섭취할 시에는 다른 정제된 곡물들과 다르지 않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고기는 아마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좀 있으실 텐데 고기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우리 몸에서 단백질을 소화하는 동안 고기 열량의 30%나 소모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닭가슴살 300g을 소화시키는데 90kcal를 소모합니다.

 

고추와 녹차

고추의 가장 대표적인 성분으로 캅사이신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이 캡사이신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체내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하면 체내 체온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하여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탁월한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체내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에너지 대사를 높여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먹으면서 다이어트가 가능한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뇌를 자극하여 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녹차 자체에는 워낙에 좋은 성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미 많은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이나 혈압을 안정화시키고, 항암작용까지 하는 녹차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EGCG(에피 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이 지방 연소를 촉진하며 신진대사율을 높이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dd2

반응형

댓글